두 명의 기러기 아빠…그리고…story

두 명의 기러기 아빠…그리고…story


늦은 나이일수도 있는 초4… 피아노에 눈을 뜬 아들 두민이


한국에서 피아노로 성장하긴 어렵다 판단


유학을 보내기로 결정..


외국으로 ㄱㄱ


최연소 입학… 오케스트라 협연..


3년만에 그저 대박…


모든 게 아빠 덕분이라고 함


과거 이야기..



개멋있노…


그렇게 길을 알려준 아버지..


6년동안의 유학생활..


기러기 아빠가 됨..


그래도 분위기는 훈훈


13세 두민이의 생각…


아..


ㄹㅇ벌써 철들었누


ㅠㅠ


캬..


또 다른 이야기


아.


??


아들의 한마디…


……………


캬………..


풀감동ㅋㅋ


그리고… 또 다른 기러기 아빠…


배동성…


개빡세게 일했던 방송생활…근데 아직도 빚을 갚고 있음 왜일까?


행복한 줄 알았던 결혼생활…


유학보낸 딸과 엄마 생활비 상태가??????


말이 되노 ㅅㅂ


그래도 꾹 참고 일했던 배동성


결국엔 한국으로 돌아온 가족


하지만 같이 안 살으려고 함..


심지어 프로그램까지 나가서 남편 욕하고 다님..
배동성 바람핀 거 아니냐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인성 쓰레기 취급받음ㄹㅇ….


그래도 가족을 위해 한마디 반박을 안 했던 배동성


하지만 결국 파경… 끝까지 남편 욕하면서 본인 이미지를 챙겼던 안현주…


ㅠㅠ


바보…


..ㅠㅠ


월 3500씩 같이 받은 딸 반응…


..


………………..


공감을 안 해준 아빠?


아.. ㅋㅋ


하..


ㅠㅠㅠㅠ


미쳤노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진짜 잘못한 건 안현주


딸은 한국 돌아온 뒤 계속 아빠 도움으로 활동..
유튜버 하면서 방송나옴…
결혼도 함…
진짜 직업이 뭔진 모르겠음ㅇㅇ


는 이혼…
아..


“아빠한테 물어봤더니 방송이라서 오버해서 말했다고 한다. 악마의 편집이니까 엄마도 욕하지 말아주세요”
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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