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에게 100억 뜯긴 후 사람을 못 믿게 된 박수홍…

친형에게 100억 뜯긴 후 사람을 못 믿게 된 박수홍…


최근 키우는 고양이 ‘다홍이’와 함께 지내는 게 행복하다는 박수홍….


거기에 달려있는 유튜브 댓글..


?? 가족들이 박수홍이 일해서 번 돈을 다 떼먹었다고??
그걸 위해서 결혼도 평생 반대했고..
이게 실화일까?


고양이 키우는 것까지 반대하고…


그래서 사실 행복해보이는 박수홍은 엄청 힘든 상황이라고…


그래서인지 글이 달라보인다.ㅠㅠ


이런 짓을 오랜 기간에 걸쳐 저지른 사람은 다름 아닌 가족, 친형인데…
평소 잘 대해주던 형에게 돈 관리를 맡겼던 박수홍,
어느 날 확인해보니 본인 자산은 하나도 없었다고 한다


박수홍의 출연료를 꿀꺽해서 온갖 건물을 매입한 뒤, 본인 형수/자식들(박수홍의 조카들)과 고정수입으로 개꿀인생을 살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박수홍은 유튜브에 폭로하고,
친형 가족은 잠적한 상태…
제발 연락 좀 해달라고 애원함


사건의 경위..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려다가 본인 건물 명의가 친형인 걸 알게 됐고.. (ㅠㅠㅠ_


출연료는 친형이 가져가고


생활비는 엄마가….


사생활도 없고


결혼도 반대


고양이도 반대


그저 기생충이었던….


2년 전 박수홍과 함께 라스에 출연했던 절친(오른쪽)


박수홍과 했었던 약속 얘기… 


근데 여기서도 조카 얘기가 나옴


ㄷㄷㄷ


이때 뭔가 이미 알고 있었던 눈치….


그 절친의 인스타글.


형을 굳게 믿었던 박수홍 ㅠㅠ


최근에는 오히려 부모님을 걱정하느라 살이 빠졌다고..
형 가족이 악성루머로 흠집을 내는 것을 막기 위해 기자들에게 미리 부탁하는 중..


조카도 진짜 씹레전드네 미친…
ㄹㅇ나같으면 죽이고 싶을 듯…


과거 박수홍.. 나이 40 먹고 겨우 독립했던 썰


어떻게든 집을 구해 독립했는데


독립 하자마자 부모님이 사생활 개무시하고 아래층으로 이사


그래놓고 밤에 좀 시끄러우면 전화걸어서 뛰지 말라고 야단치고


그리고…


막상 가족끼리 뭔가를 할 때는


본인 빼고 즐김.. 돈은 다 박수홍이 버는데 ㅋㅋ


심지어 강아지만도 못한 취급.. 본인 고양이 키우는 건 반대하면서 ㅋㅋ


미우새에서 공개한 엄마 일화..


일주일 내내 똑같은 음식만 줘서 반찬투정했더니 역정을 냄


아 ..ㅋㅋ


본인돈 본인이 제일 아끼면서 덜 쓰고, 집안빚도 본인이 다 갚아줬는데 ㅋㅋㅋ
카드 좀 쓴다고 조리돌림


본인이 번 돈으로 집 좀 사려는데 부모가 이악물고 말림


두부 심부름 좀 늦었다고 얼굴에 두부던지고 ㅋㅋ


본인이 정말 원했던 결혼도 가족들의 극심한 반대로 실패


엄마 표정 진짜  ㅋㅋ


그 일로 마음에 심한 상처를 입은 박수홍..진짜 너무 호구다 ㄹㅇ….


결국 불행해짐..


아…………..


진짜 ㅆ발ㅋㅋ


과거 유재석 둘째 소식 때도


유재석의 첫째 아들이 울었다는데..


그때 박수홍이 이런 말을 해서 살짝 악플이 달리기도 했었음..
근데 지금 보니 재평가 오지네


지금은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이 형 거처까지 찾아주는 등 여러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 중…
좀 행복했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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