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참 안타까운 박수홍의 과거 일화들…ㄹㅇ…

지금 보면 참 안타까운 박수홍의 과거 일화들…ㄹㅇ…


최근 친형에게 100억 뜯긴 박수홍이 착하게 살아온 이유…
다른 사람들도 다 착한 줄 알았음


성선설을 믿었는데 못된 사람들이 많다….


군대에서 특히 이랬다고 함


첫 휴가를 나가던 당시


오전 8시에 휴가 신고했는데 사수가 옷을 다시 다리라고 꼽을 줌


결국 오후 4시에 나감ㅋㅋㅋ


????


진짜 누굴까.. 선 뒤지게 넘네 ㅋㅋㅋ


ㄹㅇㅋㅋ


아…


그리고…또 다른 사람한테도 당했다고?


한때 사기로 유명했던 설성민


초상권 무단으로 뜯긴 박수홍


또 당했노…


아….


ㄹㅇ임


제목 좀 치네 ㅋㅋㅋㅋ


ㅋㅋㅋㅋ춘식이 어허


담배를 피는 박수홍


50살 먹고도 엄마 때문에 담배 눈치 봐야됨


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아야되냐고 …ㅋㅋ


진절머리 나네 ㅋㅋㅋ


어우


사주팔자 물어보는 박수홍


ㅁㅊㅋㅋㅋㅋ


이왜진ㅋㅋ


혼자 사는 노총각 박수홍… 


슬픈영화 보면서 눈물흘림 ㅠㅠ


니때문이잖아ㅋㅋ


가족이 결혼 막아놓고 혼자 살면 안 된다 ㅇㅈㄹㅋㅋ


과거..돼지 그림 느낀점..


씹호감 수홍좌 ㅋㅋ


수홍좌 미담… 장도연이 개그우먼이 막 됐을 때..


쭈뼛쭈뼛거렸던 신인 장도연


근데 응원해줌..


폰스윗남ㅋㅋ


그리고 진짜 선행…


캬…


ㅋㅋㅋㅋㅋ갑자기 뜬금없노


어허


윾갈비 ㅋㅋㅋ


그리고 최근… 
조카 : 우리집 돈 많음! 박수홍 돈 안 받음!


아…
그거 다 니네 아빠가 박수홍한테 가져간거라고 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ㄹㅇ


친형의 반박….


인줄 알았더니 친형은 아니고 친형의 지인 A씨 ㅋㅋㅋ 본인은 어디갔냐고 ㅋㅋ


“어차피 그게 전부 박수홍 돈”
아..ㅠㅠ
ㄹㅇ안타깝네..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