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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최근 난리난 솔루션이 필요한 가족..


가족식사… 잘 먹겠다는 첫째 아들


대답하지 않는 아빠.. 
군인 출신이라서 집안 자체가 매우 엄격함
밥먹을 때는 그 누구도 말할 수 없음 (아빠 잔소리 제외)


잘먹겠다는 둘째


이건 대답해줌…뭐냐?


엄한 분위기에 밥먹으며 말도 못 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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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항상 떠들던 둘째조차 조용…
의아한 패널들이 설마 밥 먹을 때 말하지 말라고 하냐고 묻자


아..


밥먹는동안 계속 둘째를 째려보는 아빠


휴대폰 시간 통제하는 걸로 징징거리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경고….


밥먹는데 왜케 눈치를 주냐…


잘먹었다는 첫째의 말에 또 대답 일부러 안 함
뭐하자는 거냐?


첫째는 밥을 먹곤 화장실에 들어가서 멍하니 앉아있음…


아니 야붕아.. ㅡㅡ


아..


아빠의 ‘단어’ 한 마디에 그냥 그릇을 옮기는 둘째


한참뒤에 방에 들어와서 그냥 앉아있는 첫째


그 첫째가 걱정되는 오은영 박사님


앉아있는 첫째한테 엄마가 들어와서 PC방 좀 그만 가라고 함


매일 가다가 이젠 1주에 한번 정도만 간다는 첫째


곧 고등학교도 들어가는데 그렇게 계속 게임하면 안 된다는 엄마


계속되는 실랑이에 한숨을 쉬는 첫째…


아들의 거짓말이 마음에 들지 않는 엄마


아들이 3시간 했다고 답해도 말장난 하자는 거냐며 화를 내는 엄마


계속해서 몰아붙임.. 집에서 마음 놓을 공간이 없는 첫째..


엄마의 요구를 들어주면 계속해서 더한걸 바라는 엄마가 이해 안 되는 첫째…
예를 들어서 방금 전에도 PC방을 줄이라해서 줄였더니 다니지 말라고 또 잔소리 함ㅇㅇ


집안에 있기 힘들어서 나가는 아들의 생각은 안 하고 노는 거라고 단정짓는 엄마


결국은 포기…


아들이 솔직히 말해도 가재맨 리액션ㄷㄷ


이번엔 같이 TV를 보는데 둘째는 게임도 같이 하는 중…


둘째가 소리를 너무 크게 키고 게임을 해서 좀 꺼달라는 형


말 절대 안 듣는 잼민이 (동생이 5살 어림)


나지막히 말해도 급발진하는 동생


차분히 답해주는 형


형제들이 싸우는 걸로 생각하는 엄마..


좀 중재해보려고 하지만


또 급발진 하는 동생에 빡친 아빠가 콜함


바로 초가스 W ㄷㄷ


상황을 넘기고 싶어서 화난 표정으로 대충 싸갈기는 동생


빡친 아빠


????????
무슨 자식을 관심병사 취급하냐…


ㄹㅇ..


결국 또 급발진ON..


도망가버리는 둘째와 엄마랑 똑같이 포기해버리는 아빠


그와중에 결국 첫째 탓을 하는 엄마


계속 첫째한테 화살을 들이미는 엄마…


차분히 대답을 하려고 해도 아빠가 샤우팅으로 막아버림..
평소엔 대답 한 번 안 하다가….


아빠의 킨드레드 표식에 편승해서 계속 첫째를 몰아치는 엄마


억울한 첫째 ㅠㅠ


계속 겜중인 동생이 마음에 안 드는 형


바로 싸움 ON..


아..


진짜 어지럽네


아들의 성적이 좋지 않아 인문계 진학이 어려울 것 같다는 얘기를 들은 엄마


알아서 하라면서 이럴 땐 또 불러냄ㅋㅋ


힘없는 첫째의 대답


??


하…진짜 씹…


이와중에 카메라도 찍고 있겠다 나름 챙겨주려고 간식을 사온 아빠


분위기가 뭔가 이상함을 감지


얘기를 다 듣지도 않고 첫째탓


아….


??????


계속 조용하던 첫째의 급발진에 다들 깜짝 놀람


아..


한대 쥐어팰듯 쳐다보는 아빠


아들 이름으로는 절대 안 부르고 “어이!” 반복…


그와중에 엄마는 챙기누


ㅠㅠ


화났다든지 운다든지 표정변화가 전혀 없는 아들… 


상태가 엄청 심각해보임.. 그와중에 동생은 계속 게임중 


괜히 동생도 건드는 엄마


첫째 아들에 대한 오은영 선생님의 진단


첫째의 행동들은 다 ‘자신을 살려달라’는 신호라고…


하지만 그런 신호들을 접하고도 오히려 화를 내거나 무시했던 부모들


뭘 웃노


ㄹㅇ슬프네..


ㄹㅇ


딱딱하고 엄격한 아빠… 감정표현도 메말라있음


알면 좀 잘해


아..


참고로 방송을 신청한 건 둘째 아들.
둘째는 엄마 아빠 둘 다 좋아하고 애교도 많은 편인데
부모님이 화낼 기미 보이면 땅에 머리를 박는등 자신을 상처주는 동작들이 나타남


엄마는 갑상선암 + 뇌경색으로 힘든 상황
가족 모두 촬영과 솔루션에 열심히 참여했다고 함


다음주부터 솔루션을 시작한다고…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This Post Has 3 Comments

  1. 조여익

    부모의 교육? 아니 아이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게 전혀 없어보임.
    오로지 부모로서의 관점,시선만 이야기 하는듯…

    1. badmouth1

      그러게요~

  2. 호두과자

    아니 ㅅㅂ 왜 눈물나냐 첫째 진짜 ㅈㄴ 불쌍하누 ㅅㅂ 둘째도 ㅈㄴ 불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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