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0 심사논란에 마미손 저격까지 당한 염따..난리난 근황


매번 욕은 먹지만 현재 많은 이슈 속에서 절찬리에 방영 중인 쇼미 10


세부적인 피드백과 아티스트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드러내는 심사평을 하는 다른 심사위원들과는 달리


노잼! 쏘리! 한 마디로 참가자들을 빠르게 쳐내면서 정확한 심사보다는 밉상 이미지를 쌓았던 염따..
물론 원래 이미지도 가벼운 쪽에 가까우니까 이때는 그럴 수 있지 싶었고


실력은 탑이지만 철이 없어보였던 쿤타와의 대화에서


눈물까지 드러내는 모습으로 정이 많은 사람이구나… 마음이 여리구나… 하면서 나름 민심을 되찾는가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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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의 절반 이상을 절어놓고, 예의는 하나도 없이 욕까지 섞어가며 ‘아 쪽팔리네 비트 꺼주세요 X발’ 이러는 급식 참가자를
지들끼리 얘기하느라 Fail 버튼을 실수로 안 눌러서 통과시키질 않나


사회적 이슈로 많은 고생을 하기도 했고, 본인의 슬럼프 때문에 우울증까지 겪은 뒤
심사위원을 하기도 했지만
다시 래퍼로 일어나보자 쇼미10에 진지하게 참여한 산이였는데


전 별로임… 끝


음악으로 장난치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본인 입으로 말하고, 쿤타한테 철없는 짓 좀 하지 말라고 해놓고는


심사위원 모두가 극찬한 자메즈는 혼자 Fail을 누르고,
쇼미 무대 진출에 대한 그동안의 아쉬움과 계속 노력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사람한테 ‘쇼미로 꿀빨아놓고 왜 참여했냐’ 

그 나이대에 비해 자신감이나 특색있는 모습이 대단하긴 하지만
디아크, 조우찬급은 아닌 듯 했던 잼민이는 패스시켜주고..
이후 정말 듣고 싶었던 제임스안과의 1:1 배틀도 편집해놓고 프로듀서 패스로 또 송민영을  붙인 정황까지…

 

(송민영이 잘못했다는 말은 아님.. 괜히 욕먹지 않았으면 좋겠당)

 


원썬의 빡친 리뷰….
조회수 폭발…


역시 이센스 심사도르..


이후 무릎까지 꿇으면서 간절함을 보여줬던 산이,
지금까지 잘해놓고 쭉 편집된 풀릭, 제임스안,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키츠요지 등등 쟁쟁하고 간절한 래퍼들을 탈락으로 내몰고


최종 팀 멤버에 잼민이를 원픽으로 포함시켜버림
“야 잼민이 나와!”는 진짜 충격적인 장면 원탑이었음ㄹㅇ…


이후 염따의 인스타, 유튜브 댓글창은 그야말로 곱창이 났다
비추수 레전드…


아….


이후 염따는 쿨한 듯한 모습으로 “도지코인 때문에 돈도 잃고 ‘쇼미더머니’ 나갔다가 욕만 먹고 있다.”
“남몰래 눈물 많이 흘렸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다. 맷값 좀 받아야겠다”
면서 계속 자신의 활동을 이어나갔지만….
(더콰이엇 반응 : 독하다독해)


사람들의 곱창난 여론은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멘탈이 터져버린 염따..
“나는 진짜 사랑받지 못할 XX다. 앨범 정말 많이 내봐야 티팔이로 전락했다”


인스타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나는 나락을 보내도 괜찮으니 내 동생들은 욕하지 말아달라 나 때문에 욕먹는 건 보기 어렵다’ 등등..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티는 많이 팔리긴 했지만 여론은 여전했다..


그만 판다고 환불하라는 염따


아….
근데 마지막 마미손의 얘기는 뭘까?


고등래퍼가 끝나기 전 4월 2일, 마미손이 올린 글..
어린 친구들 빼갈라고 하는 곳이 있다고 함


근데 이런 글을 올리자 권기백이라는 06년생 16살 래퍼가


마미손을 박제하며 ‘코랄하노’


마미손이 사실 어린 애들을 붙잡고 불공정한 계약을 하고 있었다고 폭로를 한다


그리고 나서 이름이 무슨 ‘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 라는 18살 래퍼가


이와 같이 비꼬듯 계약조건을 내세우면서 같이 마미손을 저격함


마미손은 당시 이런 중등래퍼라는 컨텐츠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그거랑 관련이 있었을까?


여기서 황세현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이후 고등래퍼로도 출연해


더콰이엇 염따팀에 들어가더니


염따 더콰이엇은 새로운 ‘데이토나’ 라는 레이블을 설립했고, 이 곳에 황세현이 입단하게 된다.


마침 그 때 마미손의 저격글이 올라온 걸 보니 매우 관련이 깊다고 생각할만한 상황.


그리고 이 심증을 확정하는 듯, 염따와 황세현이 마미손을 저격하는 곡을 냈다.


가사를 보면 그냥 대놓고 저격함


그리고.. 11월 2일… 매우 최근..마미손의 영상 하나가 올라온다


원래 계약조건은 공개하지 않지만 아티스트들에게 동의를 얻어 공개한다는 마미손


아티스트 6, 회사 4로 수익분배를 하며


데뷔 후 발매되는 음원은 자신이 수고했다는 의미로 아티스트 7, 회사 3으로 하기로 구두계약을 하기도 했다고 함


그리고 지금 논란의 중심에 있는 어린 래퍼들은 중학교 시절 인지도도 없었고,
음악 만드는 퀄리티도 워낙 손을 많이 봐줘야 하는 상태여서
사실상 뭐 5:5건 3:7이건 10:0이건 간에 수익성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 였음


하지만 마미손은 이런 아직은 미숙하고 어리지만 가능성이 보이는 래퍼들을 위해 수천만원을 들여가며 영상컨텐츠도 같이 찍고,
작업실도 빌려주고, 장비도 마련해주고, 온갖 걸 다 해줌


그런데 어느 순간 그중에 두 친구가 갑작스럽게 계약 해지를 하고 싶다고 함
(전속계약 상으로 원래 중도 계약 해지는 위약금도 내야함, 마음대로 나갈 수 있는 게 아님)


근데 여기서 마미손은 이 친구들한테 빡치진 않았음.
마미손이 화가 난 포인트는 이 어린 래퍼들에게 계약을 해지하는 걸 유도한 데이토나의 대표들임
(염따랑 더콰이엇, 특히 염따를 말하는 듯)


정말 이 래퍼들을 데려가고 싶었다면, 회사 대 회사로 마미손에게 연락을 취해서 얘기해 볼 수 있는 문제였는데


어떤 방법인지는 자기도 모르겠지만 이 친구들한테 암묵적으로든, 노골적으로든 계약 해지를 유도했다는 게 너무 화가 났다고


이런 사람이 티셔츠나 팔고 쿨한 척, 어른인 척 행세하는 게 너무 화가 났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사실 마미손은 계약상으로 그 두 친구를 잡아둘 수도 있었고, 위약금을 물을 수도 있었음


하지만 여전히 가능성이 있는 친구들이고, 각자 마음이 그렇다고 하니 잘 되길 바라면서 그냥 아무 조건 없이 계약을 해지해줌..


그 이후에 데이토나 쪽으로 넘어간 래퍼가 마미손 회사의 아티스트 쪽으로 피쳐링 부탁을 하는 뻔뻔한 상황 속에서도


마미손은 넘어간 친구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트하트’이모티콘까지 섞어가며 ‘당연히 도와줘야지!’ 하고 피쳐링을 허락했다고 함


이후… 본인도 한번 티를 팔아보겠다


디스곡 ‘SUFLEX’까지 예고…
더콰이엇이랑 매드클라운은 오래전부터 가까운 사이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팝콘..중립기어……
웅장해진다….


+ 염따도 이 영상을 보는 것을 자신의 유튜브에 인증했다(깨알 침튜브 추천영상)


“하아… 그랬구나.. 음…어른 같지도 않은 건 맞지! 그런데..어…”


“나락가는 와중에도 나를 좋아해준 사람들을 ‘어린 애들’ 취급하진 말아주길 바래”
“그리고 그 A 와 B(마미손이 거론한 넘어간 래퍼들) 중에 앨범이 오늘 나옵니다”


“괜히 주문하고, 나 실드치지 마라.. 니들까지 ㅈ된다”
앞으로 염따는 계속 쇼미 10에 남아있을지.. 아니면 어떻게 될지…

This Post Has 2 Comments

  1. 서태훈

    마미손이 마미곡으로 오타났어 형

    1. badmouth1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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