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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게임 개발자의 인생 역전 스토리….


스콧 코슨이라는 게임 개발자가 있었다


그는 미대를 졸업한 후 개인 게임회사를 세워 자신만의 게임들을 개발하기 시작했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그는 기독교 및 아동 교육용 게임을 만드는데 집중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게임을 싫어했는데..


‘이딴 게 아동용 게임 캐릭터라고? 밤마다 아이들을 어떻게 할 것 같이 생겼는데?’
‘캐릭터들이 전부 영혼 없는 눈에 기괴하게 웃는 표정을 짓고 있어서 X같아’
‘불쾌한 골짜기가 연상될 정도로 무표정해… 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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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발 이건 공포게임이잖아’
게임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기괴한 외모와 움직임을 보였기 떄문이다..


순수한 마음으로 만들었던 게임이지만 예상치 못한 혹평에 스콧은 절망했다


심지어 트럭기사로도 일하는 등 진지하게 게임 제작을 그만두는 것까지 생각했고..
하지만..


내 게임 캐릭터들이 너무 ㅈ같이 생겨서 싫다고? 그걸 역이용 해보면 어떨까?


스콧은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로봇같다’는 문구에서 영감을 받아
오히려 그러한 특성을 활용하기로 했고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게임이 ‘프레디의 피자가게’


단편작이었던 이 공포게임은 순식간에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여러 후속작 및 아류작들이 탄생하여 하나의 시리즈로 성장했고


자신의 단점이라 생각한 것들을 오히려 장점으로 활용한 스콧은 말그대로 대박났다


야붕이들도 스스로를 단점투성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것들을 역으로 이용해 언젠가 성공하길 응원한다


ㅋㅋㅋㅋ


발디도 ㄹㅇ기괴해서 특이하게 무서움…


어 어허 그건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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