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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에 밝혀진 직장 상사의 정체…


때는 먼 과거… 평화롭던 바다…


낚시에 빠져있었던 학승 씨


그때 발견한 사람


ㄷㄷ


당시 14살이었던 민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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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주려는 모습을 보는 순간 기절을 했었다고..


개멋있네


당시 죽는 줄만 알았던…



결국 살음…


그리고 그가 가장 아쉬웠던 것…


은인을 찾지 못한 것..


그런데….


????????


아니 이게…?


실화라고…?


ㄹㅇ 소름돋았겠다 진짜…


댓츠미마리오~


ㄹㅇ…


ㅠㅠ


진짜 인연이다 인연


캬….


ㄹㅇ생각도 못하지.. 사람 구한 거 진짜 뿌듯할 듯


요기 있었넹…


????


….


와…진짜………..


훈훈…


??????
아니 뿌듯함 수치 도대체…


유-쾌


사진으로 마무리…


영화보다 더 영화같냐 ㄹㅇ….


어허


ㅋㅋㅋㅋ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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