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발롱도르 못 받아서 삐진 호날두 근황..


발롱도르란?
1956년 프랑스의 축구 잡지인 ‘프랑스 풋볼’이 창설한,
축구 선수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명예로운 상으로
그 한해 최고의 활약을 보인 축구 선수에게 주어짐


현재 호날두는 이 발롱도르를 5개 보유중이고


메시는 6개의 발롱도르를 보유중이었다


그리고 2021년 11월 29일에 2021년도 발롱도르 수상식이 있었는데 
그 주인공은..


아르헨티나의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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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메시는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게 되었다


그런데 불참한 호날두..


사실 호날두는 자기한테 상 안 주면 삐져서 불참 선언하기로 유명한 친구다
2019년도에도 메시한테 발릴 것 같으니까 불참


메시가 인사해도


대놓고 무시


메시가 발롱도르 받으니까 잠자는 척


아무튼 이런 날두의 쪼잔한 심보를 본 발롱도르 관계자들이 어떤 사진을 시상식 전에 올려버리게 되는데..


평평하게 ‘작은’ 호날두 사진ㅋㅋㅋㅋ


시상식에 안 온 호날두를 저격이라도 하듯 대놓고 올려버림ㅋㅋㅋ


웃참하는 선수는 호날두가 우상이라고 밝힌 적 있는 사람임ㅋㅋ
심지어 호날두는 최근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을 까내리고 호날두를 찬양하는 글에 ‘팩트’라면서 댓글까지 남겼는데..


아니 근데 이러면 호날두 팬이랑 호날두가 너무 비참하잖아..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호날두를 위한 상은 없나?
당연히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두바이 도르’


뭐 아랍에 모여 축구 세계에 토론 어쩌고 저쩌고..


그냥 호날두 에이전트가 호날두 달래주려고 만든 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왜냐고?


두바이도르는 2010년에 처음 시상했는데 지금까지 호날두가 최다 수상으로 독식중임


호날두 에이전트는 최고의 에이전트 상을 2010년부터 지금까지 연속으로 수상중


10 달러 주고 200표 사서 투표 가능함ㅋㅋ


그런데 들려오는 충격적인 사실…

바로 이런 호날두 에이전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집트의 축구선수인 모하메드 살라가 이번 2021년도 두바이도르를 수상할 수도 있다는 소식..

 


2019년 메시 발롱도르 시상식에는 불참했던 호날두.. 상 주니까 바로 두바이까지 날라갔었는데…


과연 이번 두바이도르 시상식엔 참여를 할지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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