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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매번 레전드 찍고 있는 44세 영철씨의 사랑법….

연애프로그램 ‘나는SOLO’에서 빌런 역할을 톡톡히 맡고 있는 44세 영철 씨 (가명,용역직)

 


원래 호감이 있었으나, 영철의 과도한 대시로 결과가 좋지 않았던 정자씨(28세, 가명)와의 데이트를 마친 후.. (저번 정리글)
본인의 기분이 좋지 않으니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사람들에게 겁을 줌


영철씨에게 데이트 어땠냐고 물어보는 동료들


이 프로그램은 데이트 선택을 못 받으면 혼자 독방에서 짜장면을 먹어야 되는데,
정자 씨가 보는 앞에서 이렇게 말해버린 영철씨


울면서 여자 숙소로 돌아가는 정자씨


데이트도 영철이 하고 싶어서 한 것.
참고로 이 프로그램에서는 거부권이 없다. 진짜 어쩔 수 없어서 데이트를 한 건데…
훈훈하게 넘어갈 수 있는 걸
영철이 자기한테 안 넘어왔다고 막말하고 있으니 얼마나 서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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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씨의 데이트는 어땠냐면서 괜히 수다를 떠는 영철씨


영철 : 사실 내가 처음에 선택한 건 너야! 심쿵했지!?


영철씨를 별로 알고 싶지 않은 영자씨

사실 영자씨는 이미 커플이 될랑말랑 한 남자가 있는데도
굳이 술취해서 다른 남자가 그렇게 좋냐는 등.. 말하는 영철…
….

 


계속 윽박지르는 식….아…
진짜 이런 게 한남..?


서로 만난지 얼마 안 된 사이라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왜 그렇게 급하냐고


또 빠꾸없이 직진
정자씨랑 데이트 하고 들어온지 몇 시간만에 갑자기??
말 한번 섞은 적도 없는 상대인데…
매너도 진짜 얼탱이가 없노…


아………………………..


굳이 다른 사람 앞에서 정자씨를 그렇게 평가하고 해야겠냐…..


다음날, 랜덤데이트를 하는 날임
데이트를 하는데 무슨 가슴 튀어나오게 보이는 검은 나시티를 입고 옴….
어지럽네


사물놀이 악기를 선택해서, 똑같은 걸 고른 사람들이 짝이 되는거임ㅇㅇ


안녕? 난 징을 선택했어 낼름


(아…ㅆ발…….)
표정관리 못하는 정순씨 (32세, 7급 공무원, 가명)


근하하하 ..
여자가 장난 건다고 생각하는 건지 웃음


애꿎은 징만 두드려패본다…


남들은 나름 데이트를 한다고 야외로 차타고 드라이브 하러 나갔는데
영철씨는 집에서 사이다 + 육포를 꼬물거리고 있다….


저기 이게 설마 데이트코스인가요? 


얼탱이가 없어서 그냥 나가려는 정순


정순은 사실 오늘 영철과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했다


하지만 그의 진지하지 못한 태도에 기분이 나빠짐ㅇㅇ


왜 당신이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자기 마음을 맞춰보라는 영철…
못 맞춘다고 또 윽박지름…


이게 왜 내가 이렇게 혼나야 될 일이지? 이해가 안 가는 정순씨


애초에 예의가 없게 선빵친 건 당신이잖아요…


영철은 오히려 자기가 육포와 사이다를 줬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서 본인과 데이트를 하게 된 기분은 어땠냐고 물어봄


“ㅈ댔다”


응 나도 너 마음에 안 들어~~ 흥칫뿌~


*44년간 없었다


그래도 할말은 하는 정카콜라!
정자씨한테는 왜 그랬냐고 따져본다
(참고로 이분이 정자씨 위로해줌)


내 얘기를 들어야죠!!


정자씨가 왜 우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함


내가 울어야 된다!
아…


아찔….


갑자기 또 명언을 날리는 영철…
이게 뭔..


캬…


화가 잔뜩 났는지 이따 다 같이 얘기해보자고 함


ㅋㅋㅋㅋㅋ


그렇게 방송은 또 끝났다….


근데 너무 심하잖아….


아…


정자씨 인스타…
실제로 ㅈㄴ 힘들었나봄 ㄷㄷ…


그리고 공개적인 공간에 댓글을 남긴 영철씨 모음
예기는 뭐노…


관상도르까지…………………….


그만 … 그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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