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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엇갈린 쌍둥이의 운명.story


대충 배경스토리 :
쌍둥이 둘을 키울 자신이 없었던 아버지,

둘 중 언니를 외국으로 입양보냈었음


한국 대구의 한 막창집..


쌍둥이 중 동생 쪽의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도 쌍둥이 언니가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데..


둘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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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무속인을 하고 있는 동생


고1 때 알게 된 쌍둥이 자매의 존재 사실.. 진짜 드라마네


쌍둥이 언니의 가족


오우 ..


언니도 비슷한 나이에 동생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같은 한 식구끼리 같이 살았어야 했다는 동생..
하지만


언니는 입장이 다르다


입양된 게 천만다행이라는 언니


양쪽의 고등학교 사진… 근데 진짜 체형도 그렇고 엄청 닮았네



동생은 무속인


언니는 심리학과 교수다


이야.


캬… 진짜 잘자랐네


뉴욕과 대구에서…


대학 교수, 고졸 무속인이 되었다


어허 ㅋㅋ


ㄹㅇㅋㅋ느낌있네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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