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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하늘로 떠난 의사 이야기


60년 동안 의사생활을 했지만 집도 없고 통장에는 1000만원만 있던 의사가 있다.


그 돈도 간호인에게 줬음…그는 누굴까?


잘못도 진심으로 뉘우치고


아버지의 영향으로


기독교 학교에 가게 된 주인공


하지만 공부의 벽은 높았고


그가 원하던 대학들은 갈 수 없었다


결국 당시에는 성적에 맞았던 의전에 진학


전공도 가장 고생많이 하는 외과…


그래도 졸업 후에 열심히 공부해서 의학박사 학위도 취득했다


선택했으면 엄청난 부와 명예를 누릴 수 있었던 길


하지만 그는 선을 행하기 위해 다른 길을 선택했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ㅠㅠ


캬….


평양에서 진료를 시작한 의사 ‘장기려’


아…


ㅠㅠ


1951년부터는 천막에서 무료병원 봉사..


열악한 환경에서 몰려드는 환자들을 모두 받아줬다


병원비가 없는 환자들을 오히려 배려해준 장기려


당시엔 지금과 같은 보험시스템도 없어서 외과의사가 버는 돈은 더더욱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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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명언 지리네..


끝까지..


와..
(디씨 댓글 : 도대체 결혼생활이 얼마나 힘들었던 거냐)


그렇게 그는 성탄절에 세상을 떠났다…


크으…


진짜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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