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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유튜버의 극과 극… 알바니아 vs 남미…


알바니아 여행하면서 충격받은 훈남 K 여행유튜버 채코제


실수로 들렸던 가게에서 돈을 안 내서 다시 찾아감


?


왜 안 받는겨


허허..


심지어 음식까지 또 줌


이번엔 마실 거를 사려는 유튜버,,,

|
현지 요거트 캬


겁나 마싯게 마심.. 캬~~


?


왜 자꾸 내지 말라는겨 ㅋㅋ


이번엔 레스토랑


계산해야징..


????


왜지??


?


준비물은 ‘잘생긴 얼굴’


댓글반응..


아 ㅋㅋㅋㅋㅋ


다른 세상이네잉..


그리고… 빠니보틀의 남미…


버스에서 잠깐 졸다가 노트북 + 현금 든 가방 도둑맞은 상태…


볼리비아에서 버스표를 10만원에 샀음


근데 버스도 안 오고 사람도 없음


멘탈 와그작와그작….


혹시나 해서 강에 가서 사람들한테 버스표에 대해 물어보려함


그와중에 ㅋㅋㅋ아 ㅋㅋ


진짜 혼돈이네 ㅋㅋㅋㅋ


자기가 산 표 가격 이게 맞냐고 물어봄


아..


멘탈…와그작…와그작…


사기친 사무실 가서 사자후 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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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옴


그제서야 문을 열어줌


돈은 돌려받음


하..야붕이는 여행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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