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currently viewing 기승전방생… 논란이 됐던 동물농장 에피소드

기승전방생… 논란이 됐던 동물농장 에피소드


제목은 평범한 동물 영상


댓글은 비판과 욕으로 가득하다…. 뭘까?
내용을 살펴보자

시골동네에서 살고 있는 커요미 삵….

산에서 사는 아저씨를 주인처럼 따른다


야생의 삵이 인간과 이렇게 친한 건 보기 어려운 일..


과거 통발 속에 묶여있던 삵


아저씨가 구해주었는데…..


커여웡


그 이후로 아저씨를 철썩같이 따른다고…

컨테이너 밑에서 지내다가 아저씨가 외출하면 댕댕이처럼 따라가고

ㄹㅇ개커여움

아저씨가 키운다거나 딱히 같이 사는 것도 아님…

그냥 커여운 교류를 많이 할 편이다


삵의 천적인 매소리가 들려도

사람이랑 오래 지낸 탓에 별로 두려워 하지 않음


이 상태로 풀어준다면 1초컷 당할 확률이 높다


??

야생에 보내면 안 될 것 같은데..?


단호한 제작진


결국 방생하기 전에 야생화 훈련을 시작

샤샥샤샥ㅇ

 

개커엽ㅋㅋ

다음 훈련은?


야꾸라지 잡기 ㅋㅋ

이런 게 훈련이 되려나… 평생을 여기서 지내온 애인디

대충 잘 잡아먹음


대견한 아조씨


물에 갇혀있는 미꾸라지 잡으면서 프로사냥꾼ㅋㅋ


아무튼 될 거야!!

그래서 야생으로 보낸다고?


ㅇㅇ 멀리 떨어진 다른 산에 방생해버림ㅋㅋ


???

<\/div>


이래서 비판받던 거 였구만….


몇 년 뒤 동물농장에 올라온 해명 영상…


그럼에도 단호한 전문가 아저씨


댓글에 비난과 욕이 많다면서 징징거리는 인트로


기승전방생이 맞는걸까?


맞다고 함


야생동물은 야생에서 있을 때 자기 본분을 다 할 수 있다고..


자기가 알아서 살아야 된다


그렇게 성장하는 것


그런 야생으로 가는 기회를 박탈하면 안 된다고…


우리 삵은 그럼 평생 잘 살던 곳에서 갑자기 왜 다른 데로 보내는건데?


처음엔 사람과 사는 게 기억에 남을 순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야생에 가면 온갖 새로운 환경에 맞닥뜨리고 적응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살게 되면 결국 인간한테는 안 돌아온다고..


그리고 야생동물을 함부로 키우면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도 있다고 함


이건 거의 치트키…


야생동물 사육과 보호는 다른 문제라고…


다른 전문가도 수만년동안 쌓아온 야생동물의 유전자 때문에 야생동물은 야생에서 사는 게 가장 행복하다고…
이게 해명이 됐을까?


어림도 없지 비추 5800개 ㅋㅋ


아 ㅋㅋ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