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사주신 오토바이 답정너 결말..


불과 1년 전


한국 최대 카페에 ‘바이크를 위해 태어났다’며 무리한 오토바이를 첫 구매하려는 어린 학생이 등장함
(초보운전이 첫차를 레이싱카로 타는 느낌)


뜯어말리는 선배님들


거의 답정너


그래도 말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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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위험하다고 긴 글로 말리는 사람들도 있음


그래 정신차려라….


새겨듣겠다는 이후…


등장


장비 지리네 ㅋㅋ


? 결국 부모님 지원으로 1000cc 리터 바이크를 사버림
(대충 2300만원 정도 함)


이후… 디씨 갤러리에 올라온 글


인증 올라왔던 agv 헬맷과 차종까지 동일


와….


ㄹㅇ….아니면 바이크 비싼 거 산다고 얼마나 고집을 부렸을까


어찔….


ㄹㅇ….


으..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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