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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25년만에 나타난 어머니… 그리고 어지러운 후기


상담소에 등장한 사내


어이쿠


ㄷㄷ…


아하..


글치 뭐..


ㅠㅠ


친구가 그런 장난을 치겠냐고 ㅋㅋㅋㅋㅋ


일단 욕박음ㅋㅋ


헉..


그런가요?


검정고무신이 ㄹㅇ이었누..


잘 살고 있었던 엄마


어떻게 찾았나 했더니


사람 이름이 룡상ㅋㅋㅋㅋ


그의 고민


아..


그리고 또 다른 생각…


만나야하지 않을까…?


ㅇㅎ..


흠…


이러고 방송이 나온 후 댓글 후기가 올라왔는데…..


이게 뭔…?


엄….


ㄹㅇ어지럽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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