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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주인의 보물…나폴레옹의 ‘차용증’


젊은 시절, 고향인 코르시카에서 반역자로 몰리는 바람에 가족들과 간신히 도망, 
프랑스 남부에 당도한 나폴레옹…
그는 평소에도 오글거리는 글을 쓰는 것과 연설을 매우 좋아했음


그러다 인근 여관의 식당에 들어가는데


들어서자 마자 식사중인 손님들 앞에서 연설을 시작


어쩌고저쩌고


관심없는 사람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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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나폴레옹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돈을 내주겠다고 함


반역자로 쫓기는 마당에 돈이 있을리 없는데 ㅋㅋㅋ


그 말을 듣고 그래 함 지껄여봐 ㅋㅋ하고 놀아주기로 한 손님들


성원에 힘입어 열정적으로 연설을 마친 나폴레옹
이제 우레와 같은 박수가 나올 차례!!!!


그냥 가버린 손님들ㅋㅋ


응 계산도 해야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결국 나중에 갚겠다는 ‘차용증’을 써주며 겨우 식당을 나온 나폴레용…
이후 황제가 된 양반 아닌가?
엄청난 돈으로 갚았겠지!!!!


ㅆ발련ㅋㅋㅋㅋㅋ


가게주인은 그 차용증을 그대로 보관


집안의 가보로 아직도 남아있다고 한다
(사진을 찾아봤지만 안 나옴 ㅠㅠ)


ㅋㅋㅋㅋㅋ있었노


역사이야기…아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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