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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바둑에서 양학하던 프로기사의 최후….


 차민수 5단 (민수 ㄷㄷ)
프로기사였지만 미국으로 이민가서 포커 플레이어로 크게 성공
캐쉬 홀덤 플레이어 중 레전드로 평가받고 있다


드라마 올인의 모티브가 되기도 한 인물.
임요환/홍진호가 하는 홀덤 포커는 토너먼트 형식이고, 이 사람은 캐시 형식임.
토너는 주최측이 내건 상금이 있는 상태에서 모두가 같은 참가비 (=같은 칩)을 갖고 시작하는거고
캐시는 본인이 본인돈을 쳐박아서 계속 칩을 사서 들이박는 상남자 게임임 (그래서 진짜 실력/대박은 캐시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음)


지금은 홀덤스쿨 이런 걸로 강의도 하시고
돈은 뭐 현역 시절에 하루에 수만불씩, 총 300억 이상을 벌어놨음
수익이 우상향 홀덤 플레이어 ㄷㄷ


바둑도 잘 즐기는 분임
특히 2000년대 초반 인터넷 바둑이 보급되면서
심심해서 바둑을 다시 시작했고,
인터넷 바둑에서 양학을 해나갔다고 함


아 ㅋㅋ 당시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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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밌네 바둑시리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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