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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정을 붙인 의사….

선택의 기로에 갈라선 그의 이야기….


글제목…


필력…ㅗㅜ..


ㅠㅠ……성실한 청년…


아……


아이고…..



신은 없다…


‘마지막 뒷모습’


반성하는 그…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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