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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헬스를 안 다니고 집에서 롤하는 이유….

합당한 이유를 알아보자…
음음


1. 운동중독…ㄷㄷㄷㄷ


헉…. 정말 안 좋은 습관이네요!!!!!


ㅠㅠㅠㅠ이런 심각한 증상이…


헐 하루 3km면 정말 위험한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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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붕이들의 야가다 중독ㅋㅋㅋ


2. 운동에 진심이었지만 목숨을 잃은 헬스 유튜버들….
일단 리치 피아나


11살 때부터 보디빌딩을 시작한 그…


18살부터 미쳐버린 벌크업


피지컬…


사업에 성공해 부와 명예 업업


하지만 어느날 집에서 혼수상태에 빠져 쓰러진 뒤 죽음…


그의 장기는 장기간의(언어유희 아님) 스테로이드 주입으로 인해 일반인보다 2~3배 큰 상태였음


2. 그렉 플리트…
5년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특유의 군인 기열! 자세로 트레이너 생활에 돌입


자기계발 스피치로도 유명해짐…


그는 어느날 선로를 따라 열차와 나란히 달리는 유튜브 영상을 찍다가 선로를 착각해 열차사고를 당해버림…


그외에도 희귀암 판정을 받은 뒤 열심히 운동을 하며 건강을 회복하려했지만
온몸에 암이 전이되어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죽은 사람도 있고
(신은 없다…)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식단,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철저히 관리하며


체지방 5%를 유지하려다가 수면부족과 운동과다로 인해 심부전으로 죽은 사람도 있고


어린 시절부터 트레이너인 아버지 밑에서 운동을 배워서


차기 올림피아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멋진 몸을 만들었는데 (사진은 16세일 때)


19세 생일 선물로 받은 오토바이를 탄 날에 바로 사고사를 당한 사람도 있다….


전세계 헬창들의 우상 로니 콜먼…
1대 500, 레그프래스 1톤 등 전설적인 칭호들이 따르는 사나이인데..


역시나 장기간의 스테로이드/호르몬 복용 + 무리한 고중량 운동 때문인지 허리 수술만 10번을 넘게 했으며


현재는 보조기 없이는 걸을 수 없는, 완전히 망가져버린 몸상태가 되어버렸다고 함..


물론 낭만은 지리긴 함


인생사 새옹지마….


나는 이번 시즌 다이아를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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