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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벌을 내린 술꾼 오만석…그리고 숨겨진 이야기….

술을 참 좋아한다는 배우 오만석…
그가 2020년, 아형에 나와서 썰을 풀었다


만취 귀가 상태였던 만석…


자신에게 벌을 내리기로 함ㅋㅋ


캬~ 낭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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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개같이 참교육ㅋㅋ


결국 끝까지 못 열은 만석…


ㅋㅋㅋㅋㅋ


걍 초기화 ㅋㅋㅋㅋㅋ


아…… 미친듯한 후폭풍


ㄹㅇ..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ㄹㅇ개웃긴데? 댓글 반응들도 비슷하겠지?
한번 보도록 하자 ㅇㅇ


????????


잉?


이게 무슨 소리일까?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이게 더 꿀잼이다 ㅇㅇ


절친 사이였던 배우 오만석(왼쪽)과 박용우(오른쪽)

오만석은 2001년에 과거 학교 후배였던 조상경(의상디자이너 및 감독)과 젊은 나이에 혼인하여 딸까지 낳음

 


하지만 무슨 이유에선가 이혼하게 됐고,


새로운 작품 ‘다함께차차차’라는 드라마에서 ‘조안'(오른쪽)을 만나게 된다.


당시 조안은 오만석의 절친인 배우 박용우와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을 정도로 깊은 연인사이였고


이를 의식한 건지 오만석은 “조안과의 러브신에 있어서 용우형은 상대배역이 나라서 오히려 안심할 것이다”
라는 인터뷰까지 했음


절친이자 가까운 동료를 믿은 박용우는 당시에는 당연히 웃어 넘겼지만…


어느샌가 누구보다 달달한 공개연애를 하던 박용우와 조안이 헤어지고


오만석과 조안이 열애를 인정해버린다.
실제로 인연을 시작한 건 조안이 박용우와 공개적으로 사귀고 있을 당시였던 것 같은데…
이게 오만석의 이혼사유였던 걸까? 뭘까?


이 당시 박용우는 거의 폐인처럼 지내게 된다…
김건모의 노래 ‘잘못된 만남’이 떠오르는 상황이었다. (NTRㄷㄷ)
사람들은 박용우에게 직접 물어봤다. “오만석 그 놈 나쁜 놈 아닙니까? 조안은 어떻구요?”
그러자 그의 대답은…


이렇게 일축해버림….
와…..


오만석의 전처인 조상경도 오히려 그와 여전히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다면서 쿨한 모습을 보여줌….
그의 주변인들은 부처밖에 없는 걸까?


당연히 오만석-조안의 만남도 정상적으로 이어질리 있나,
모든 인간관계를 파괴한 채 얼마 못 가 결별하고 만다.


++ 추가 꿀잼 이야기


++ 2014년 대종상 영화제.. 자리에 없던 조상경이 ‘군도’ 영화로 수상할 일이 있었는데
하필 이 상을 전달해주는 시상자가 박용우였음ㅋㅋㅋㅋㅋ


당시 조상경은 전 남편 오만석에게 대리수상을 부탁했고,
대신 자리에 나간 오만석은 “제 전처입니다”라고 말하며


시상식 장내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꿀잼으로 구경하는 배우들ㅋㅋㅋㅋㅋㅋ


ㄹㅇ개어색한 상황……
박용우는 여기서 “굉장히 파르르 떠는 오만석 씨의 수상소감 잘 들었습니다”
라는 의미심장한 문장으로 시상을 마무리 지었다….
진짜 할리우드식 쿨남이네 ㄹㅇ….


최근에는 ‘헤어질 결심’에 나와 또 아내를…. 허허….그….. 쩝……………..
영화감독님 너무하시네 ㅇㅇ;;;;
아무튼 앞으로 파이팅 하시길 바란다!


조안은 2016년에 3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하여 여전히 가족을 꾸리며 잘 살고 있다.

오만석 또한 2018년에 일반인 30대 여성과 재혼했다. 

 

박용우와 조상경은 여전히 미혼….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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