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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가 무슨 뜻일까요? (가재맨 김형섭 아님)

당신은 “양말”이 무슨 뜻인지 알고 있습니까?
선뜻 말하기 어렵죠?
자 들어가봅시다..


세종대왕이 오열할만큼 수많은 신조어들이 나오는 현재..
“그 나라”와의 관계도 악화되면서 사실 한문은 필요없다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나때는 어릴 때 한자 4급 따는 게 국룰이었는데 ㅇㅇ;;)


하지만 우리말을 잘하기 위해서 오히려 한문이 필요하다는 교수님


양말의 뜻! 여기서 나온다.


지야…. 드가자

<\/div>
<\/div>


일단 양배추로 운을 띄움


오호


양복 양주 양궁… 오호!


바로 이해 완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단어는 “용수철’!
요것도 궁금하네 ㅇㅇ


네네


또 운을 띄우는 교수님…


인터셉트 유재석ㅋㅋ
설마 정답??


두근두근


??


아 ㅋㅋㅋㅋㅋ
윾갈비 머쓱…


그래도 진짜 기억에 쏙쏙 남네ㅇㅇ;;;
더 주세요 더 줘


섭씨????


들어가야겠지?


오호…. 성이 섭인가욧??


셀시우스…. 이게 어떻게 섭이 됨?


섭이수 ㅋㅋㅋㅋㅋ


오 ㅋㅋㅋㅋ


ㅈㄴ유익하네 ㄹㅇ….


나도 이제 어디 나가서 아는 척 씹가능ㅋㅋ(집에서 안 나감)


유퀴즈 출제위원 마렵긴 하네 ㄹㅇ…


화씨도 캬…


번외… 한자가 필요하다는 사람들


헝헝 확실히 어느정도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뜻 유추에 도움되긴 함ㅇㅇ유래되는 단어도 많고


“그 곳”은 싫어해도 한자는 싫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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