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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자 프로배구에서 나온 역대급 오심

축협이다 뭐다 하지만 배구도 존재한다..


이 아조씨는 노란색 유니폼 팀의 감독인데,
노란색 팀의 공격이 아웃으로 선언되자 비디오판독을 요청함


배구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 파란색 선수의 팔이 네트에 닿으면서 네트가 후루룽 흔들림
(배구 룰 중에 선수의 신체 어디든 간에 네트에 닿으면 안 되는 규칙이 있음)
(그래서 여자배구에서는 가슴이 큰 선수들이 억울한 상황이 많이 생김)


응 아무튼 노터치야~


감독은 판정에 항의


아무튼 못 봤다는 부심


이해를 못하는 감독


계속 감독이 끈질기게 따짐


공이 닿아서 네트가 흔들렸다는 소리를 함


공 : 제가요?


화면만 본다면서 어떻게 이걸 못 보냐고


결국 본인들이 잘못한 거 인정함


네트터치 맞다고 함


개빡친 감독


선수들의 노고를 아니까 격분한 감독
선수들이 나와 경기가 진행이 안 되자..


대기심까지 투입했는데 대기심은 네트터치 맞는데 왜 아니라고 판정했냐며 물어봄


테이블 왼쪽에 계신 심판위원분은 계속 네트터치 맞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 둘이 계속 아니라서 해서 그렇게 판독한 거라고 함


가운데 심판위원과 옆의 부심이 아니라고 한 것


심판 재량으로 재판독이 가능한 상황인데도 없던 규정을 만들어서 억지 해명함


결말은?
1. 한 번 판독해버린 건 번복 불가야 점수 못 줘
2. 근데 너 감독 선수들은 왜 뺌? 이거 시간 끈 거 아님?


감독 너 옐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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