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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한국인이 제일 조심해야 할 사람은 한국인이다

미국에서 K-방식으로 법 어긴 한식당의 최후를 보도록 하자


그곳은 미국 뉴욕.아메리칸 드림… 기회의 땅..


사진의 유사장은 어린 나이 미국으로 건너가


던킨도너츠 등등에서 일을 하며 식당 경영에 대해 공부했고


그 후 1998년, 미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한식당 중 하나인 ‘금강산’ 체인을 만들어나갔다.
2010년에는 미 동부 한식 세계화 추진 회장으로 임명되었으며
한국 농림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상도 받았다


하지만 불과 5년 뒤,
금강산 뉴욕지부는 종업원들에게 29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났는데…


무려 11명의 직원이 단체소송을 진행하여 승소한 큰 사건.
보통 돈만 많으면 이긴다고 생각하는 미국 소송전에서
힘없는 노동자들이 모여 이렇게 이긴 것이다
사건 내용을 볼까?


일단 금강산 뉴욕점은  직원들에게 하루 10~12시간 씩 주 5~7일간 일을 시켰다.
최저임금도 맞추지 않았고 시간외근무수당 또한 물론 지급하지 않음

+ 식당일과는 상관없는 장소의 눈치우기


잔디깎기..


쉬는 날에는 개인 농장에서 배추를 수확할 것도 강요하고
개인 종교와는 상관없이 강제로 본인의 예배에 참가시킨 뒤,
그곳에서먹는 음식값을 한번에 150달러 이상 임의로 측정하여 뜯어갔다


미국 식당 문화에 따라 손님들이 종업원들에게 지불한 팁도 모조리 뺏었다…
그리고 알고보니 2005년부터 금강산은 이미 노동법 위반으로 조사중에 있었다.
미성년자 고용에 임금미지불, 18시간 교대근무 등등…. 그냥 어지럽다 ㅇㅇ


10년 이상 근무했던 박철곤 씨의 말에 따르면 돈을 안 받고 일하는 게 필수 사항이었다고 함


당장 구글 검색만 해봐도 스케일이 오지게 꾸며놓은 한식당.. 직원들에게 지불할 돈이 없을리가 없다


직원들이 못 그만둔 이유?
불체자나 개인 신변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선택적으로 고용했기 떄문이다
불체자가 자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런 사람을 노동착취 하는 것도 여전히 불법이다


금강산의 대표 유사장은 해당 판결에 매우 당혹해하며,
최근 영업이 부진해 법적비용을 감당할 돈이 없어
법정에서 충분히 반론을 펴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심지어 “너 어디가서 일자리 못 구하게 만들거야” 까지 시전…진짜 ‘한국’답다 ㅇㅇ

한국전통민속놀이 돌리고 돌리기

아무튼 그 후 유사장은 바로 파산신청을 때리고
부동산 및 각종 재산을 아내와 자녀들의 명의로 돌려서 배상금 지급을 안 하려는 ‘한국식 꼼수’를 발동한다
“돈이 없으니까 못 주겠는데?” 배째라 식이다 ㅇㅇ


탈세? 알카포네도 때려잡은 미국 국세청한테 깝쳐?
웬만한 미국인들은 다 무서워하는 그 유명세를 못 들어봤나보다


응 바로 딱 걸렸어 ㅋㅋ


그 후 억지로 가게 유지하려고 상습적으로 파산신청을 하다가….


그리고 작년 3월, 결국 강제퇴거행
이 사람들은 벌금을 지불하느니 차라리 죽겠다는 마인드인가? 매번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작년 11월, 중국 부동산에 해당 금강산 건물이 넘어갔다.
판매자는 ‘KIT리얼티’ 라는 회사로 1991년에 이 땅을 350만 달러에 사
31년만에 13.7배의 돈을 벌어들였다
(금강산 유사장은 이 회사로부터 땅을 렌트하여 식당을 운영한 것)


참고로 이 회사는 2000년대 초부터 수차례에 걸쳐 ‘금강산’ 유사장에게
이 부동산을 1000만달러 이하에 매입할 것을 조언했지만 유사장은 말을 듣지 않았다고 한다.
만약 그가 그때 이 땅을 샀다면 지금 개쳐망하고도 부동산 재벌로 살아남았을 것이다


이후 이 지역은 전 세계 화교들의 자본이 몰려들며 세계 최대의 차이나타운이 조성될 것이라는 기대를 낳고 있다
참 대한민국 국격유지 잘 된 꼴이다 유사장아 ㅋㅋ


우리 봉중근이 미국생활을 했던 썰도 들어보자


한인회에 도움을 요청했던 봉중근


어린 나이에 타지에서 홈스테이를 시작…


아는 한인분 집에 들어갔고, 집안도 괜찮은 분들이었음


는 돈뜯김


와…..


어린 애한테 마구마구 돈을 뜯어간 한인부부


그 후에도 돈은 못 받았고, 보다못한 누나가 미국으로 건너와 봉중근을 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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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엔 미국에서 한인 부부가 쌍으로 감옥에 갔다
아내는 한인변호사인데 중국 회사 통해 돈세탁하면서 주작하다가 걸렸고


남편은 중국산을 미국산으로 속여팔고, 참전용사 감성 거짓말로 팔아제끼다가 딱 걸림
왜 이렇게 ‘코리아’ 스럽냐 진짜 ㅋㅋㅋㅋㅋ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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