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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 패널 모두를 울렸다는 최근 금쪽이…

최근 오은영 금쪽이 방송분..


 대충 요약


어린 아이에게 가차없는 엄마…


그림그리는 거 재밌다는 금쪽이


????


그림그리는데 옆에서 계속 자존심 깎는 말만 하니까 어린 아이는 대답할 게 없음..


????


그림그리는 것도 꼽을 줌


난 그림이 재밌는데…


아…


더 그리고 싶다는데 책 뺏는 엄마


벌써 마구마구 화가 올라오면 개추….


그림도 안돼 공부도 안돼 뭐하라는거임?


(이 코끼리 스피커에서 목소리 나와서 아이랑 인터뷰하는거임)


ㅠㅠ


….


항상 혼자였던 금쪽이… 놀아준 적이 없으니 재밌는 사람도 모름


아..


….그냥 착한 애인데 가족이 망쳐가는 듯


….


대답하다가 눈물이 올라와서 말문이 막힌 금쪽이..


ㅠㅠㅠㅠㅠ엄청 울음…


뭘 잘했다고 우노


패널들도 눈물 


강하게 키우려고 했다고..?ㅋㅋ


그리고 솔루션 이후…


긍정적인 표현을 연습해서 적용한 엄마


할머니랑과도 눈물의 솔직한 대화 ㅠㅠ


그렇다고 합니다


ㄹㅇ…


이래놓고 방송끝나고 돌변할까봐 무서움 사람이 안 변하기 때문에 ㄹㅇ..


ㄹㅇ…


헉…


흠..그런가?


난 기분나쁘니까 욕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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